안녕하세요 365일 입술에 각질이 들떠 하루도 립밤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여자 입니다.
심지어 한여름에도 입술이 터서 립스틱을 바르면 입술 각질들이 들떠 있곤 했지요....
20대 중반 갑자기 생긴 트러블때문에 기초 화장품을 모조리 바꾸러 간 백화점 c 브랜드에서 트러블 제품으로 싸악
다 바꾸고 이건 꼭 쓰셔야 할 것 같다며 립밤까지 추천받아서 구입한 이후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365일 립밤을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아침 화장할 떄 사용하는 것 1개, 사무실 서랍안에 1개, 파우치에 1개 이렇게 세개 이상씩을 꼭 달고 살고
좋다는 립밤이란 립밤은 거의 다 사용해 봤지요.
열개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해 본 제품도 있고,
호기심에 구입해서 야심차게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거나 부러져서 버린 이후
다시 구입하지 않은 제품들도 있구요.
그런데 레브드미엘 립밤은 제가 그동안 사용하던 그 어떤 립밤들과는 확실히 다른 정말 최고의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형태라 (제가 아주 싫어하는 타입이죠... 손으로 바르는 거 너~~무 싫고 , 불편하니까요~~)
큰 기대감 없이 사용했는데요. 대신 자기 전에만 발랐죠. 퇴근하고 샤워하고 깨끗한 손으로 한번!
어라? 그런데 처음 바르는 순간 그동안 접해왔던 수많은 립밤과는 다르다는 것을 한번에 알아차렸습니다.
뭐랄까, 입술을 감싸는 느낌이 일반 립밤으로는 채울 수 없었던 그런 촉촉함 + 뭔가 내 입술을 팩하는 듯한 ? 새로운 느낌 이었어요.
향도 엄청 좋고, 텍스쳐도 good!
바를때마다 좋다 좋다 너무 좋다~ 를 연발하며 감탄했습니다.
그러다가 두둥~ 최고의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 립밤이 양도 엄청나서 줄어들지도 않고, 손으로 바르는 것은 여전히 너무 너무 불편하고 싫어서
다른 화장품 구입할 때 받았던 스파출러를 이용하기로 한 것 입니다.

저렇게 떠서 바르면 , 일단 손에 묻히지 않아서 좋구요.
많은 양을 한번에 바르면서 마치 꿀영양 팩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렇지 내가 어제 레브드미엘 립밤을 바르고 잤지.
생각이 바로 날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현재는 입술상태가 많아 좋아져서 매일 밤 바르지는 않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바른답니다.
나이트 립밤으로, 꿀 영양팩으로, 정말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립밤입니다!!!!!!!!!!!!!!!!!!!!!!!!!!!